일본 데일리 업데이트
폭넓은 개발자 채용과 10월 채용 행사가 탐색 범위를 넓힌다
비자 지원 채용과 JETRO 행사가 일본의 국제 채용시장에 들어가는 서로 다른 경로를 보여 줍니다.
주요 동향
해외 지원자에게 두 가지 새 경로가 보입니다. 하나는 여러 기술 영역을 넘나드는 비자 지원 직무이고, 다른 하나는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공공 온라인 행사입니다.
1. Solafune가 범용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모집하며 이주를 지원
도쿄 근무 직무는 연봉 700만~1,000만 엔, 원격근무, 해외 지원과 비자 지원을 명시합니다. 동시에 유창한 일본어, 비즈니스 영어, 3년 이상의 개발 경험을 요구하며 AI·데이터·클라우드·보안 등 프로젝트별 영역을 넘나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주 가능 표시보다 실제 언어와 수행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페이지 열기)
2. JETRO가 글로벌 인재 대상 가을 온라인 합동 설명회를 예고
JETRO 인재 포털은 10월 13~16일 온라인 합동 기업 설명회를 연다고 알렸습니다. 기존 일정에는 약 160개 기업과 일본어 진행이 예정돼 있습니다. 지역을 넘어 기업을 탐색할 수 있지만 참가가 면접, 채용, 비자 지원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페이지 열기)
핵심 의미
개별 채용과 조직화된 행사가 모두 입구를 넓히지만 일본어 수준, 비자, 경력, 최신 모집 조건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