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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검토 재개, 마이넘버 확인은 대학 축제로 확대
출입국재류관리청 회의가 분야별 정책 작업을 재개하는 한편, 디지털청은 제한된 정보만 사용하는 연령 확인을 5개 대학 축제로 확대합니다.
주요 동향
두 건의 공식 발표는 서로 다른 단계에 있는 정책을 보여줍니다. 출입국 당국은 분야별 제도 설계 작업을 재개했고, 디지털 신원 확인 도구는 구체적인 대면 행사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1. 출입국재류관리청 회의에서 분야별 정책 작업의 다음 단계가 시작됩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은 September 9에 제14차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안건에는 이전에 승인된 정책의 후속 조치, 분야별 운영 방침 개정을 위한 작업 착수, 특정기능 외식업 분야의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임시 조치에 관한 보고가 포함됐습니다. 이는 회의 개최와 자료 공개이지 전면적인 신규 규정의 도입이 아니며, 회의록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신청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정확한 체류자격, 분야, 절차 및 적용 기간을 확인하기 위해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최신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회의 페이지 보기)
2. 5개 대학 축제에서 제한된 정보만 사용하는 마이넘버 연령 확인이 시행됩니다
디지털청에 따르면 September 12부터 November 23까지 5개 대학 축제에서 주류 구매 연령 확인을 위해 마이넘버카드를 사용합니다. 실물 카드는 비밀번호 없이 판독할 수 있으며, iPhone 버전의 경우 대면 확인 앱에는 방문자의 이름, 주소 또는 정확한 나이 대신 20세 이상인지 여부만 표시됩니다. 일부 행사장에서는 iPhone 카드만 지원하며, 절차는 축제마다 다릅니다. (발표문 보기)
독자가 알아야 할 점
공식 발표가 항상 전국에서 즉시 시행되는 규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의 안건은 정책 작업이 진행 중임을 나타내는 반면, 시행 안내는 명시된 장소에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조치를 취하기 전에 적용 범위, 현황 및 시행일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