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데일리 업데이트
신규 국채 청약과 연금 지급 방식 변경, 세부 내용 확인 필요
10월의 5년 만기 국채 조건과 일본에서 필리핀 연금을 받는 방법의 변경 사항은 모두 상품 및 신청자별 세부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주요 동향
서로 매우 다른 금융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두 가지 공식 업데이트가 나왔다. 두 사안 모두 표면적인 수치만 보기보다 정의와 자격 요건을 세심하게 확인해야 한다.
1. 5년 만기 국채는 표면금리 2.4%지만 응모자 수익률은 더 낮다
재무성의 10월 5년 만기 신규 창구판매 국채는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연간 표면금리는 2.4%지만, 액면가 ¥100당 발행가격이 ¥100.38이므로 응모자 수익률은 2.312%다. ¥50,000부터 매입할 수 있으며 상환 예정일은 2031년 9월 20일이다. 이는 개인용 국채가 아니라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국채이므로, 만기 전에 매도하면 가격 변동에 따라 이익이 생기거나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0월 발행 조건 확인 · 현재 모집 중인 유형 비교)
2. 필리핀 연금 신규 신청자는 일본에서 다른 지급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
일본연금기구의 공지에 따르면 필리핀 연금은 필리핀국립은행 도쿄지점 또는 나고야출장소의 계좌를 통해 받을 수 있다. 필리핀 사회보장제도와의 협의에 따라 JP/PH1 서식이 개정되었으며, 신규 신청자는 더 이상 CTBC 카드를 통한 일본 국내 지급을 선택할 수 없다. 이 변경은 일본의 연금 급여가 아니라 필리핀 연금에 관한 것이며, 신청자는 본인의 자격 요건과 절차를 필리핀 당국에 확인해야 한다. (연금 지급 관련 공지 확인)
가계가 알아둘 점
공식 금융 페이지는 실제보다 단순해 보일 수 있다. 국채 매입자는 표면금리, 매입가격, 수익률, 조기 매도 위험을 구분해야 하며, 연금 신청자는 어느 국가의 제도가 지급을 관할하는지와 현재 어떤 은행 경로가 허용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